방콕 쇼핑몰 14세 소년 총기 난사 현장 아수라장 7명 사상

현지 통신과 매체 등에 따르면 오후 방콕 중심부 유명 쇼핑몰에서 총격이 발생했습니다.

총기난사 주범은 14세 소년이라는 말에 더욱더 놀라고 있습니다.

총기난사 사건발생으로 인하여 현지 쇼핑몰은 아수라장이며 쇼핑몰에서 대피한 시민들은 총성이 10발 이상 들렸다고 이 같은 사실을 전했습니다.

쇼핑몰을 찾은 고객 수백명이 빌딩밖으로 급히 대피했으며 일부 고객들은 식당 내 어두운 공간을 찾아 피신하기도 했습니다.

총격신고를 받은 태국 경찰은 즉시 현장에 특공대원 들을 출동 시켜 용의자인 14세 청소년을 체포했습니다.

이에 따라 태국 총리는 경찰에 철저한 조사를 지시했으며, 시민들의 안전에 대해 우려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새 글 추가 ‹ 글로 그리는 공간 — 워드프레스 (hooage.com)

계속 들어오는 소식에 따르면 현재까지 1명이 숨지고 6명이 다쳐 총 7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고 전했습니다.

태국은 총기소지를 허용하는 국가라서 이런일이 발생할 수 있다 하지만 무차별하게 아무런 원한없이 총기를 난사하는 것도 충격적입니다.

또한, 범인이 14살 우리나라로 따지면 중학교 1학년 나인데 이런 어린 소년이 범인이란 사실도 가히 충격적입니다.

최근에 한국에서도 묻지마 범죄며, 칼부림 이슈가 있는데 방콕은 총기를 더 구하기 쉽다 보니 총기로 인한 범죄가 끊이지 않는 듯 합니다.

중국인도 사망하였으니, 이 일로 인하여 국가적 외교문제로 번질지는 더 진행해봐야겠으나, 자국에서 충분한 검토와 대응이 필요해 보입니다.

전 세계적으로 수많은 범죄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태국에서도 어린나이에 삶에 대한 포기 및 차별로 인해서 범죄가 발생한다고 합니다.

태국의 임금수준도 낮으며, 국내 계층간의 차별 격차가 심하다 보니 폭력성을 주체하지 못하고 총기난사를 시작한 듯이 보입니다.

구체적인 범죄 동기는 조사해봐야겠으나, 전세계적으로 심각한 문제가 아닐 수 없습니다.

각 국마다 적절한 대응과 그에 맞는 개선책이 절실해 보입니다.

이 포스팅을 평가해주세요!
+1
0
+1
0
+1
0
+1
0

Leave a Comment